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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플레이오프를 통해 1년 만에 J1 복귀를 달성한 나고야 그램퍼스가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FW조(코린치안스,30)의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브라질 언론이 보도했다.


과거 맨체스터 시티 등에서 활약했던 왼발잡이 장신 공격수로 2014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도 출전했고, 알 샤밥, 장수 쑤닝 등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했다.


2017시즌에는 중국에서 복귀한 후, 리그 34경기에 출전하여 18골(득점 공동 1위) 을 기록하면서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고야는 1100만 유로(약 140억 7천만원) 로 조를 영입하려하며, 이번달 26일 메디컬 체크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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